누구에게나 자유로운 이동의 권리, 드림카 | 현대자동차그룹 CSR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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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OVE
2024.08.29

현대위아

현대위아 드림카

누구에게나 자유로운 이동의 권리,
드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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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농어촌에 예쁜 노란색 통학 차량이 지나다니니 동네 어르신들도 좋은 차로 바꿨다며 기뻐해 주셨습니다.”

‘드림카’를 지원받아 통학 차량으로 이용하는 경상남도 창원시 수정지역아동센터 우정희 시설장이 보낸 편지에 담긴 감사 인사다.

‘드림카’는 교통 약자들이 원하는 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다양한 차량을 지원하는 현대위아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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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4,600여 명의 장애인이 3,000건 이상 이동 지원 서비스를 이용해요. 기존에 저희가 보유한 차량은 주행거리가 23만km를 훌쩍 넘은 터라 고장이 잦았지요. ‘드림카’ 덕분에 많은 장애인의 이동 지원을 안전하게 돕고 있어요.

의왕시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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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월급 1% 기부해 드림카 기증
‘드림카’는 현대위아의 사회공헌 활동인 ‘1% 기적’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운영된다. ‘1% 기적’은 임직원들이 매달 월급의 1%를 기부해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 활동으로, 이 기금으로 구입한 ‘드림카’는 복지기관의 노후화된 차량을 대체하거나 부족한 차량을 채우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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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사회복지기관에 차량 190대 전달
2013년부터 시작된 ‘드림카’ 사업은 지금까지 총 190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과 교통 약자 시설에 기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24년에는 '1% 기적'을 통해 모은 3억 원과 현대위아, 현대자동차그룹의 추가 지원금을 더해 승합차 9대, 3.5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식 급식차량 1대 등 총 10대의 차량을 경남 창원시, 경기도 의왕시, 서울특별시 등지의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했다.
드림카가 만드는 따뜻한 나눔의 길
현대위아 ‘드림카’ 사업은 단순한 차량 기증에 그치지 않고, 현장 활용과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5년 3월, ‘사랑의밥차’에 기증한 급식 차량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무료급식을 실시했고, 임직원 봉사단이 2박 3일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휠체어 리프트 차량, 어린이보호차량, 승합차 등을 제공해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지원했으며,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한 냉장탑차와 격오지 어르신을 위한 이동식 세탁차 등 생활밀착형 차량도 보급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그 마음을 잇는 길 위를 오늘도 드림카가 달려간다. 현대위아는 앞으로도 이 길 위에서 더 많은 이웃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발걸음을 이어갈 것이다.

‘드림카’ 성과 *2013~2025

지원 차량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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