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을 펼치면 열리는 안전한 세상, 투명우산 나눔 활동 | 현대자동차그룹 CSR 디지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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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MOVE
2024.08.29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눔 활동

우산을 펼치면 열리는 안전한 세상,
투명우산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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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혼자 등하교할 수밖에 없는 아이를 둔 보호자는 안전사고 걱정으로 늘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보호자의 마음을 담아 ‘투명우산 나눔 활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투명우산 나눔 활동’은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 투명우산을 나눠주는 프로그램이다. 비 오는 날 투명우산을 씀으로써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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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우산을 선물 받은 주에 ‘비 오는 날의 안전’에 대한 교육이 있었어요. 투명우산 덕분에 안전하게 걷는 방법을 경험하고 연습해볼 수 있었죠. 정말 감사합니다!

‘투명우산 나눔 활동’ 수혜 어린이집 교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투명우산
‘투명우산 나눔 활동’은 2010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우산(투명우산)을 선물하며 시작됐다. 이 우산은 발광 바이어스가 불빛을 반사해 밤에도 우산을 쓴 어린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손잡이에는 호루라기가 달려 있어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이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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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배우는 안전 문화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활동에는 끝이 없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사업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규모 있는 실내체육관을 대관해 2일간 종합안전 체험랜드를 진행한다. 이 체험교육에서 어린이들은 기존 교통안전교육뿐 아니라 재난 안전 및 응급조치 대처 요령 등도 배울 수 있다. 안전체험교육은 해당 지역 경찰서와 소방청, 해양경찰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한적십자사,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 여러 기관이 협업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종합안전 체험랜드 등을 통한 다양한 안전체험교육과 함께 해당 지역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투명우산 나눔 활동’ 성과 *2010~2025

  • 투명우산 나눔
    155만 3,236
  • 지원 학교
    3,078 개교